2010년 6월 1일 화요일

Unlimited darts works!

I am the bone of my darts.
몸은 다트로 되어있다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도 불패.

Unknown to Death.
단한번도 패주는 없고

Nor known to Life.
단한번도 이해 받지 못한다

Have withstood pain to create many darts.
그자는 홀로 다트의 언덕에서 승리에 취하고

Yet, those hands will never hold anything.
그러므로 생애에 의미는 없으니

So as I pray, Unlimited darts works!
그 몸은, 틀림없이 다트로 되어있다!



ps.이걸 보고 웃을수 있는 당신은 저를 아주 잘 아는 사람입니다 :)

2010년 5월 31일 월요일

Tweetmix OPEN~!!!!!!

사실...진작 포스팅 하여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게으름을 핑계로 이제야 포스팅 합니다.

근 4개월간 열심히 만들었던 서비스가 오픈하였습니다.

같이 고생하신, 기획 : 봉간님, 디자인 : 민정님, 엔진 및 프레임워크 : 고선생, 3분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전 그냥 숟가락만 올렸어요. :) ( 그냥 저한테 의견이 모일뿐... )

그리고 뒤에서 근심걱정으로 지켜보신 우리 대표이사님 께는 무한 감사를 :)

 막상 오픈 하고 나니 시원 섭섭, 하지만 이제 부터 시작이다!

라는 느낌이군요.



오픈후 반응들은


1. 재미있다 좋다~ ( 보통 트위터를 사용하시는 분들, 내지는 친분이 있는 분들 )

2. 오호 신기한데?! 근데 이게 뭐밍? (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는 친분이 있는 분들 )

3. 돈 되냐? ( 부모님....-_-;;; )



좋게들 말씀해주시고, 좋은 조언도 많이 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오픈후 여러가지 단점들이 보이고, 그중에서도

예외 처리를 안한게 꽤 많이 있었습니다.

거의다 고쳤지만, 앞으로는 예외 처리 하는부분에 조금더 신경을 써야

겠군요. ( 메인 언어가 Java라고 이제 떳떳히 이야기 할수가 없내요..-_-;;;; )


후회는 뒤로 하고, 스타트 끊었으니 이제 더 잘해야 겠습니다.

여튼~ 오픈 했으니







2010년 4월 22일 목요일

Robin Hood Shot~!!



Todd와 점심시간에 크리켓 게임 중에...:)

15싱글 이란게 아쉽니다 :)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debian계열(우분투) 에서 mysql replication 주의점!

 오늘 완전 이쁜 서버 삼총사가 탄생했다!(추후 사진 공개 예정)

이름 하면 Athos, Porthos, Aramis..!!!! (D'Artagnan 은 추가 될런지...미정..)

각설하고...-_-;

오늘 서버 인프라 관련해서 백업 및 비상사태 발생시

긴급 대처를 위해 Mysql Replication 을 하였다.(뭐 당연한거니 -_-a)

우선 Master를 설정 하고 Slave설정중...

정확히는 Master의 DATA를 Slave로 옮기던 중...

Table 엔진이 MyISAM 또는 InnoDB 으로 둘다 짬뽕이 되있길래.-_-;

DATA 디렉터리를 통채로 압축해서 넘기는 방법을 썼다.(우분투에서는 /var/lib/mysql 다)

mysqldump로 파일을 만들어서 data를 넘기게 되면, 이미 돌아 가고있는 녀석에 대한

완전한 싱크를 맞출수가 없기에 잠시 Master를 중단하고, 통채로 DATA를 넘겼다.

뭐 명령어 몇개 후닥닥 치면 되는거라 간단했지만....

그후

/etc/init.d/mysql restart

하니...




error: 'Access denied for user 'debian-sys-maint'@'localhost' (using password: YES)'




내 생전 듣도 보도 못한 에러가...-_-;

구글링 해보니 debian-sys-maint 라는 로컬 관리자 계정이

debian 계열에서는 인스톨시에 생성 되는거다.(암호도 자동으로 생성)

아마 패키지 관련되서 생기는거 같은데...검색 해도 정확히 뭐 때문에 생기는건지는

모르겠다. 추후 알게 되면 업데이트 하겠다 -_-a (아시는 분 댓글로 답변좀..)

아아..접속이 안되니 저녀석 패스워드를 어찌 바꾼단 말인가..하고 좌절 하던중.

그 밑에 친절한 에러 메세지가 나와있었다.

/etc/mysql/debian.cnf 을 확인 하삼!
이라는 메세지..



번개 같은...!!!

vi /etc/mysql/debian.cnf



# Automatically generated for Debian scripts. DO NOT TOUCH!
[client]
host     = localhost
user     = debian-sys-maint
password = durldpdkaghrkTJdlTek
socket   = /var/run/mysqld/mysqld.sock
[mysql_upgrade]
host     = localhost
user     = debian-sys-maint
password = durldpdkaghrkTJdlTek
socket   = /var/run/mysqld/mysqld.sock
basedir  = /usr




꺄아~ 다행이 패스워드가 있어 ㅠ.ㅠ

절대 건들지 말라고 되있지만....그냥 패스워드만 바꾸면 될꺼라 -_-a

원래는 data파일을 복사할때 mysql은 빼고 복사 했어야 했는데

어차피 만들 계정도 있어 통채로 복사했더니

자동으로 생성된
debian-sys-maint 의 패스워드가 바뀌어 버린거였다.

패스 워드 부분을 고쳐주고~

해결 완료! :)

다음부터 같은 삽질을 절대 하지 않기위해..그리고 나처럼 우분투 서버를 쓰는 사람을 위해..기록을 남긴다.












ps.설마 그럴일 없겠지만...(개발자 및 엔지니어)
    여기 써있는 말 이해 안가면..Linux랑 Mysql 의 구조 부터 공부좀 하자 -_-a

2010년 2월 9일 화요일

TON 80!!! 그 두번째!


SQL 바에서 아주 이쁜 부산 아가씨(오빠야~! 의 오리지널을 보여 주시는..ㅠ.ㅠ 왜 남친이 있는거니..ㅠ.ㅠ)

윤정양과 매치 게임중에 나온 TON 80!!

사실 윤정양은 저랑 비슷한 실력이신데...

이 날 따라 나의 원래 실력보다 월등히 높게 나오길래

한번 도전해 봤는데 진짜 할수 있을줄이야....

온라인이 아닌게 안탑깝구나..OTL





ps.분명 이 포스트를 보면 [그래서? 여자 이겨서 좋아?] 라는 댓글을 고선생이 달껄로 예상됨 -_-a

2010년 1월 26일 화요일

충격과 공포 그리고 즐거운 SQL ???!!!!!

 저번주 금요일 고선생과 함께 퇴근후 신천 출동!

킵되있던 술을 다 마시고, 이제 다른 곳으로 옮기자~!!

(사실 바텐더분이 너무 손님들에게 실수를 많이 하셔서...)

해서 새로운 다트 + 이야기 + 술 을 마실수 있는 바를 찾아 다녔습니다.

삐기 호객행위 하시는 분들을 피해...

중간에 아는 사람들한테 물어물어...

도착한 바는....사장님의 한말씀에 좌절...

사장님 왈




"아...주말은 사람들많아서 복잡해서 다트기계 꺼놓습니다.죄송합니다. ^^"





아아...이 어린양들이 안주할 땅은 정녕 어디란 말인가..

실망한 듯한 내 표정에 다시 잽싸게 이어지는 사장님의 한마디.




"요 밑에 내려가면 SQL 이라는 바가 있어요. 거기로 한번 가보세요"





순간 난 내귀를 의심했다.

고선생 역시 약간 놀란눈....둘다 천상 개발자다...-_-;;


[사장님이 잘못 발음 하신거다.]
[그 SQL이 아니다.]
[무언가 다른 뜻이 있을꺼다?]
[무슨뜻일까?]


등등의 의견을 교환 하면서 도착한 그 곳!





그.런.데......





진짜 간판이 SQL 이야.!!!!!!






반가움 반. 두려움(?) 반.

둘이 그렇게 내려가니 생각 보다 넓고,

완전이쁘고 다트도 좀 던지는 여성 바텐더 2분과

옛날에 한 다트 했고 고준선수와 친구 시라는(인증 안됐다...-_-) 

인증 됐습니다 :) 사진인증은 다음에 허락받고!!(제 두눈으로 봤음 전 진실만 말함 -_-a)

사장님이 계셨다.

이 날 정말 재미있게 다트 게임을 했고,

더욱 기가막힌건 사장님이 개발자 출신으로...

SQL이 맞다고 한다...-_-;;;





ps1. 앞으로 고선생 과 자주 가게 될지도?

ps2. 다음에 기회되면 리뷰 한번~

TON 80!!!

회사에서 서버 이전 문제로 밤샘 작업을 마치고,

졸린눈을 비비며 다른 사람들이 출근하길 기다리는중

졸음을 견디기 위해 잠시 짬을내 다트를 던졌습니다. :)

졸리기 때문에 한두번 던지다 보니.....





무념무상의 경지!!!











오오...이것은 인생...